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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친타올 변기에 버리면 안 된다는 거, 표시사항에도 적혀 있었어요 — SOOM 키친타올, 알고 보니 12팩

    키친타올 변기에 버리면 안 된다는 거, 표시사항에도 적혀 있었어요 — SOOM 키친타올, 알고 보니 12팩

    이 포스팅은 토스쇼핑 쉐어링크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주방타올을 넉넉하게 쟁여두려고 토스 주방용품 베스트에 있던 SOOM 키친타올 표시사항을 끝까지 내려봤어요.
    가격표만 보고 100매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그게 아니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100매짜리가 12팩, 그러니까 총 1,200매예요.
    그리고 흡수력 때문에 변기에 버리면 막힐 수 있다고 표시사항에 따로 적혀 있었어요.

    SOOM 키친타올 3겹 100매 12팩 제품 사진
    SOOM 키친타올 3겹 100매 × 12팩

    먼저 숫자부터

    가격9,900원 (정가 14,900원, 33% 할인)
    구성100매 × 12팩 (총 1,200매)
    1팩당약 825원 · 1매당 약 8.3원
    규격180mm × 200mm, 3겹
    원료명천연펄프 100%
    제조국대한민국
    리뷰3,641개 · 평점 4.7 (토스에 본문이 보이는 건 3개)
    가격은 2026년 9월 16일에 확인한 값이에요.

    사실은 100매가 아니라 12팩이었어요

    SOOM 키친타올 100매 12팩 구성 사진
    100매 12팩 · 박스째 배송

    썸네일만 보면 낱개 한 팩처럼 보이는데, 상세를 내려보니 12팩이 박스 하나로 옵니다.
    박스 겉면에도 “100매 × 12팩”이라고 적혀 있고, 1팩씩 뜯어 쓸 수 있게 개별 포장되어 있어요.

    뽑아쓰는 팝업 타입이라 한 장씩 걸리지 않고 나오고, 3겹 구조 중 1겹은 데코엠보(무늬층), 나머지 2겹은 마이크로엠보로 흡수력을 높였다고 적혀 있었어요.
    하루 3~4장씩 쓴다고 잡아도 1,200매면 1년 가까이 쓸 분량이에요.

    이건 알고 사세요 — 1,200매부터 보관할 자리를 생각하셔야 해요

    SOOM 키친타올 변기에 버리지 말라는 안내
    상세페이지의 배출 방법 안내

    12팩이 박스 하나로 오다 보니 한 번에 받으면 부피가 꽤 됩니다. 싱크대 아래나 팬트리처럼 미리 자리를 마련해두는 게 편해요.
    상세에는 “흡수/흡유력을 위해 녹는 화장지가 아니므로 반드시 휴지통에 버려주세요”라는 안내도 있었어요. 화장실 휴지랑 헷갈리지 않게 주의하세요.

    또 하나, 토스에서 본문이 보이는 후기가 세 개뿐이라 실제 흡수력을 여러 사람 기준으로 비교해볼 후기는 아직 부족한 편이에요. 성분 검사 결과는 확실하지만, 사용감 정보는 더 찾아보셔야 할 수 있어요.

    형광증백제 ZERO, 근거는 이거예요

    SOOM 키친타올 KCL 시험성적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검사성적서

    “형광증백제 ZERO”라는 문구만 믿기엔 애매해서 첨부된 시험성적서를 봤어요.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받은 성적서에 형광증백제는 불검출, 종합판정 적합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음식에 직접 닿는 용도라 이런 검사 결과가 붙어 있다는 게 이 제품의 강점이에요.

    여러 개 주문하면 따로따로 올 수 있어요

    고객 Q&A에 “제품을 여러 개 주문했는데 다 도착하지 않았어요”라는 질문이 있었어요.
    답변은 “합 포장이 되지 않아 각 터미널에서 지역 간 이동 시 개별 출고될 수 있으며, 마지막 제품 도착 후 영업일 기준 2~3일 내 도착합니다”였습니다.
    박스 하나에 12팩이 들어있지만, 여러 박스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순차적으로 나뉘어 올 수 있다는 뜻이에요. 미리 알고 계시면 당황할 일이 줄어요.

    후기는 어떤가

    후기가 3,641개에 평점 4.7이면 검증은 된 편이에요.
    다만 토스에서 본문이 보이는 후기는 세 개뿐이라 표본은 작습니다.

    “계속 오후에는 품절이라 오전에 냉큼 주문했어요 이가격에 득템했어요”, “3겹 100매 12팩 좋은 상품 행사가로 구매해서 좋아요”라는 후기가 있었어요.
    표본이 세 개뿐이라 일반화하긴 어렵지만, 두 후기 모두 가격 대비 수량을 만족 포인트로 짚었습니다.

    주방 소모품 중에서는 어디쯤인가

    주방 닦는 용도는 크게 키친타올(1회용 뽑아쓰기)과 행주(세탁 재사용)로 갈려요.
    기름기 많은 조리대나 생고기를 다룬 자리처럼 위생이 걱정되는 곳은 이 제품처럼 한 번 쓰고 버리는 키친타올이 편하고, 반복해서 닦는 가벼운 용도는 행주가 경제적입니다.
    화장실용 두루마리 휴지 대용으로 쓰실 거면 이 제품이 아니라 화장지 갈래를 보셔야 해요.

    그래서 누구에게 맞나

    맞는 경우 — 요리할 때 기름기·물기를 자주 닦아내는 분. 여러 팩을 한 번에 쟁여두고 오래 쓰고 싶은 분. 형광증백제 등 성분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사고 싶은 분.

    고민해보실 경우 — 화장실용 두루마리 휴지가 필요한 분. 보관 공간이 좁아 1,200매가 부담스러운 분. 여러 박스를 한 번에 시켜서 동시 도착을 기대하시는 분.

    이 포스팅은 토스쇼핑 쉐어링크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SOOM 키친타올 3겹 100매 12팩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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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친타올, 롤인 줄 알고 담았다가 뽑아쓰는 인출형인 걸 봤어요 — SOOM 3겹 100매 12팩

    키친타올, 롤인 줄 알고 담았다가 뽑아쓰는 인출형인 걸 봤어요 — SOOM 3겹 100매 12팩

    이 포스팅은 토스쇼핑 쉐어링크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키친타올이 다 떨어져서 이참에 대용량으로 하나 채워두려고 찾아봤어요.
    후보로 담았던 게 SOOM 키친타올 3겹 100매 12팩인데, 상세페이지를 내려보다가 이게 제가 생각한 그 물건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건 주방 걸이에 거는 롤 타입이 아니에요. 비닐 파우치 윗면 절취선을 뜯고 한 장씩 뽑아 쓰는 인출형(팝업형)입니다. 곽티슈를 주방용으로 바꿔놨다고 보면 맞아요.
    시트 한 장은 180×200mm, 원료는 천연펄프 100%이고 형광증백제는 안 들어갑니다. 무색·무향이고요.

    SOOM 키친타올 비닐 파우치와 시트 크기 - 윗면 절취선을 뜯어 한 장씩 뽑는 인출형, 시트 180mm x 200mm, 도톰한 엠보 3겹
    파우치 윗면 점선을 뜯으면 한 장씩 뽑혀요. 롤이 아니라 이 비닐팩이 12개 오는 구성입니다.

    가격과 구성 (2026-09-11 확인)

    가격9,900원 (2026-09-11 확인) · 정가 14,900원 · 할인 33% · 팩당 825원
    구성100매 3겹 × 12팩 · 총 1,200매 · 시트 180×200mm
    유형위생용품 > 키친타월 · 인출형(팝업), 롤 아님
    원료천연펄프 100% · 형광증백제 무첨가 · 무색·무향
    제조제조국 대한민국
    검증토스쇼핑 리뷰 4.8점 / 2,990개 (2026-09-11)

    장당으로 따지면 8원대예요. 곽티슈 한 통 값에 이 파우치 하나가 나오는 셈이고, 그게 12개 옵니다.
    가격이 자주 바뀌니 외울 건 ‘팩당 얼마인가’(총액 ÷ 12)로 계산하시는 게 편해요.

    노출된 후기는 3개뿐인데 “행사가로 득템”, “오후엔 품절이라 오전에 주문”, “빠른 배송” 정도라 흡수력·두께 같은 실사용 얘기는 표본이 없습니다.
    리뷰 수가 3천 개 가까이 쌓여 평점 4.8인 건 참고가 되지만, 세부 후기는 직접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이건 알고 사세요

    SOOM 키친타올 12팩 박스와 주의 문구 - 흡수·흡유력을 위해 녹는 화장지가 아니므로 변기에 버리면 막힐 우려가 있어 반드시 휴지통에 버리라는 안내
    “반드시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 흡수력을 높이려고 물에 잘 안 풀리게 만든 종이라 변기에 넣으면 막힙니다.
    • 변기에 버리면 안 돼요. 표시사항에 ‘수세식 변기에 버리면 막힐 우려가 있으니 휴지통에 버리라’고 적혀 있습니다. 화장지처럼 물에 풀리는 종이가 아니에요.
    • 12팩이 따로 옵니다. 자사 특성상 합포장이 안 돼서 각 터미널에서 개별 출고되고, 마지막 팩까지 도착일이 다를 수 있다고 고지돼 있어요.
    • 가연성 제품이에요. 화기·열기가 없는 곳에 두라고 적혀 있습니다. 가스레인지 바로 옆에 파우치를 세워두는 건 피하세요.
    • 롤 걸이엔 못 걸어요. 심지가 없는 낱장이라 기존 주방 걸이·홀더는 무용지물입니다. 파우치째 두거나 곽티슈 케이스에 옮겨 담아야 해요.
    SOOM 팝업 뽑아쓰는 키친타올 위생용품 관리법에 의한 표시 - 내용량 100매 180x200mm 3겹 12팩, 원료명 천연펄프 100%, 제조업체 광진산업, 사용상 주의사항
    위생용품 표시사항. 원료명·제조업체·사용상 주의사항이 여기 다 있어요.

    키친타올 안에서 이 제품의 자리

    키친타올(키친타월)은 크게 두 갈래예요. 롤형은 심지에 감겨 있어 주방 걸이에 걸고 한 칸씩 뜯어 쓰고, 한 장이 크고 장수가 많아 기름·물을 많이, 한꺼번에 닦는 데 유리해요. 인출형(팝업)은 지금 이 제품처럼 낱장을 한 장씩 뽑는 방식이라, 키친타올 없을때 냅킨 대용으로 식탁에 두고 쓰거나 손 닦고 그릇 물기 훔치는 소량·자주 쓰임에 맞습니다.
    튀김 기름 빼고 팬 닦고 걸이에 걸어 쓰는 게 주 용도라면 롤형 3겹을 보셔야 하고, 이 제품은 ‘소량·자주’ 자리예요. 같은 인출형인데 뜯으면 반품이 안 되는 키친타올 얘기도 예전에 정리해 뒀어요.

    그래서 이 키친타올, 누구에게 맞나

    맞는 사람: 곽티슈처럼 한 장씩 뽑아 쓰는 걸 선호하는 사람, 식탁·식탁 옆에 두고 냅킨 겸 물기 닦개로 쓰는 사람, 형광증백제 없는 종이를 찾는 사람, 한 번에 쟁여두고 오래 쓰려는 집. 파우치가 12개라 서랍·팬트리에 나눠 두기도 좋아요.

    고민해볼 사람: 튀김·구이 기름을 대량으로 빼는 사람, 한 장이 큰 걸 원하는 사람, 12팩이 한꺼번에 안 와도 신경 쓰이는 사람.

    이 포스팅은 토스쇼핑 쉐어링크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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