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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과 칼로리 한 개 145kcal, 우리쌀약과인데 첫 번째 재료는 밀가루예요 — 호정가 우리쌀약과 1kg

    약과 칼로리 한 개 145kcal, 우리쌀약과인데 첫 번째 재료는 밀가루예요 — 호정가 우리쌀약과 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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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한 잔에 약과 하나 곁들이다 보면, 이거 하나에 몇 칼로리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토스 베스트 8위에 올라 있는 호정가 우리쌀약과 1kg의 표시사항을 열어봤는데, 이름은 우리쌀인데 첫 번째 재료가 밀가루였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약과 칼로리는 한 개(35g)에 145kcal예요.
    1kg을 한 개 35g으로 나누면 28~29개라, 4,990원이면 개당 약 174원이에요(2026년 9월 30일 확인, 정가 16,000원 표기).
    리뷰 3,234개에 평점 4.8이에요.

    호정가 우리쌀약과 1kg 상품규격 210x180x85mm, 우리쌀약과 약 28~30개입 개별포장, 낱개수량은 일부 다를 수 있음
    상세페이지의 상품 규격

    상단엔 28~30개, 아래 정보고시엔 25~30개로 적혀 있어요.
    무게 기준으로 담는 제품이라, 25개 표기는 여유로 적어둔 숫자로 보면 돼요.

    이건 알고 사세요 — 조청을 앞세우지만 물엿과 설탕이 더 앞이에요

    호정가 상세페이지 문구, 맛내기 기본 재료는 쌀엿 조청, 명인이 직접 담근 국내산 쌀조청으로 맛을 냈다, 조청은 설탕 물엿처럼 단맛을 내는 재료가 아니라 맛의 풍미를 더한다
    상세페이지의 조청 소개

    상세페이지는 식품명인이 직접 담근 국내산 쌀조청으로 맛을 냈다고 소개해요.
    “조청은 설탕, 물엿처럼 단맛을 내는 재료가 아니라” 풍미를 더한다는 문장도 있고요.

    호정가 우리쌀약과 1KG 상품정보 제공고시, 원재료 밀가루 미국산 호주산, 물엿, 대두유, 쌀가루 국산 7.25%, 설탕, 조청, 1개 35g당 145kcal, 소비기한 1/3 이상 또는 15일 이상 남은 제품 발송
    상세페이지 맨 아래 상품정보 제공고시

    그런데 원재료는 많이 들어간 순서로 적어요.
    이 약과는 밀가루(미국·호주산) → 물엿 → 대두유 → 쌀가루(국산) 7.25% → 설탕 → 조청 순서예요.
    단맛 재료 중에선 물엿이 두 번째, 설탕이 다섯 번째고 조청은 그 뒤예요.

    ‘우리쌀’도 마찬가지예요. 국산 쌀가루는 7.25%이고, 반죽의 중심은 수입 밀가루예요.
    밀·대두가 들어 있으니 알레르기가 있으면 확인하세요.

    약과 칼로리, 하나에 145kcal

    한 개 35g에 145kcal, 탄수화물 24g, 지방 4.7g이에요. 당류는 한 개 2g으로 적혀 있어요.
    한 박스 전체는 4,135kcal로 적혀 있어요.
    밥 한 공기를 300kcal쯤으로 치면 약과 두 개가 거의 한 공기예요.
    하나씩 낱개로 포장돼 있으니 한 번에 하나만 꺼내 먹기는 쉬운 편이에요.

    약과 유통기한(소비기한)은 받아봐야 알아요

    정보고시에 따르면 상시 제조 제품이라 정확한 제조일과 소비기한은 미리 알려주기 어렵다고 해요.
    대신 소비기한이 전체 기한의 1/3 이상, 또는 15일 이상 남은 제품을 보낸다고 적혀 있어요.
    상단엔 ‘제조일 2026년 9월 이후 / 소비기한 2027년 3월 이후’라고 적혀 있지만, 발송 기준만 보면 15일 남은 게 와도 기준 안이에요.
    선물로 보내거나 오래 두고 먹을 거면 고객센터(1644-6544)에 날짜를 먼저 물어보라고 안내돼 있어요.

    약과 보관, 실온이 기본이에요

    호정가 상품 보관안내, 약과 등 전통과자는 실온보관 제품, 직사광선 습기 피해 서늘한 곳, 개봉 후 빨리 먹고 밀봉, 장기간 보관 시 냉장고 냉동고
    상세페이지의 보관 안내

    겨울엔 굳을 수 있어서 전자레인지에 5~20초 돌리면 부드러워지고, 꾸덕한 식감이 좋으면 반대로 차갑게 두라고 해요.

    후기에서 보인 것

    토스에서 본문이 보이는 후기는 3개뿐이라 표본은 작아요.
    “깨끗한 낱개포장으로 넘 좋네요”, “맛도양도 만족합니다”라는 말이 있었고, 한 명은 “재구매하고 싶은데 계속 품절이라서”라고 적었어요.
    2023년 어미새 핫딜 글에도 “한개씩 커피랑 먹기 좋아요”라는 말이 있었어요.
    단맛이 어떤지 구체적으로 말한 후기는 찾지 못했어요.

    약과 중에서는 어디쯤인가

    이름에 쌀이 붙은 낱개 약과라도 밀가루가 주재료인 경우가 많아요.
    꿀이구마 호박찹쌀약과도 찹쌀은 0.8%였어요.
    쌀 비중이 높은 걸 원하면 원재료 첫 칸에 쌀가루나 찹쌀가루가 적힌 약과를 찾아보셔야 해요.

    그래서 누구에게 맞나

    맞는 경우 — 차나 커피에 하나씩 곁들일 낱개 약과를 5천 원 안쪽에서 30개 가까이 쟁여두려는 분이에요.
    혼자 하루 하나씩이면 한 달 치예요. 개봉하면 빨리 먹으라고 하니, 박스째 두고 낱개로 꺼내 드세요.

    고민해보실 경우 — ‘우리쌀’이라는 이름을 보고 쌀 약과를 기대한 분, 명절 선물처럼 받는 날짜가 중요한데 소비기한을 미리 알아야 하는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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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과 30개입 4,990원, 호박찹쌀약과인데 호박 1.6% 찹쌀 0.8%예요 — 꿀이구마

    약과 30개입 4,990원, 호박찹쌀약과인데 호박 1.6% 찹쌀 0.8%예요 — 꿀이구마

    이 포스팅은 토스쇼핑 쉐어링크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낱개로 파는 약과는 개당 1,000원쯤 해서 봉지로 쟁이기가 부담스럽죠.
    꿀이구마 호박찹쌀약과 30개입이 4,990원, 개당 166원이길래 표시사항까지 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개당 166원에 알루미늄 개별포장이라 간식으로는 괜찮아요.
    다만 두 가지는 알고 사셔야 해요. 이름에 붙은 호박은 1.6%, 찹쌀은 0.8%고, 30개입은 선물박스가 없는 벌크입니다.

    꿀이구마 약과 가격과 표시사항

    가격4,990원 (30g × 30개, 개당 166원)
    총 중량900g (100g당 약 554원)
    식품유형과자(유탕처리제품)
    열량 / 당류1개(30g) 125kcal · 당류 8g
    알레르기밀 함유
    소비기한별도 표기 (최소 10개월 이상 남은 것 발송)
    리뷰3,436개 · 평점 4.7
    2026년 9월 6일에 확인한 값이에요. 토스 전체 베스트 5위에 있었습니다.

    30개면 한 사람이 하루 한 개씩 먹어도 한 달이에요.
    개당 166원이니 편의점 낱개 약과(보통 1,000원 안팎)의 6분의 1 값입니다. 낱개로 사 먹던 분이면 이 부분은 확실히 이득이에요.

    이건 알고 사세요 — 호박찹쌀약과인데 호박 1.6%, 찹쌀 0.8%예요

    꿀이구마 호박찹쌀약과 표시사항 - 식품유형 과자(유탕처리제품), 원재료 밀가루 미국 호주산, 호박가루 중국산 1.6%, 찹쌀 국산 0.8%
    상세 아래쪽 제품 표시사항이에요.

    원재료 순서가 이래요.
    밀가루 → 채종유 → 물엿 → 설탕 → 쌀조청 → 호박가루 1.6% → 찹쌀 0.8%

    이름이 ‘호박찹쌀약과’인데, 그 두 재료를 합쳐도 2.4%예요.
    가장 많은 건 밀가루(미국·호주산)이고, 그다음이 튀김용 채종유, 그리고 물엿·설탕·쌀조청 순서의 당류입니다.
    호박가루는 중국산이고요.
    원산지가 붙은 건 밀과 호박가루뿐이고, 채종유·물엿·설탕의 원산지는 표시가 없습니다.

    거짓말은 아니에요. 상세에도 “호박 함량을 2배로 높였다”고 적혀 있으니, 예전엔 0.8%였다는 뜻이겠죠.
    다만 ‘호박 맛’이나 ‘찹쌀떡 식감’을 기대하고 사면 그 정도 비중은 아닙니다. 색과 은은한 향에 관여하는 수준이에요.

    식품유형도 ‘과자(유탕처리제품)’로 적혀 있어요.
    전통 한과(한과류)가 아니라 기름에 튀긴 과자로 분류된다는 뜻입니다.
    요즘 파는 미니 약과 대부분이 이 유형이에요.

    1개 125kcal인데, 7개는 금방이에요

    상세 후기 중에 “뜯자마자 7개를 먹어버렸어요”, “맛있으면 0칼로리 맞죠?”라는 게 있었어요.
    계산해보면 7개면 875kcal, 당류 56g입니다.

    약과 당류는 대부분 물엿·설탕·쌀조청이라 사실상 첨가당이에요. 7개면 56g으로 세계보건기구 하루 첨가당 권고(50g)를 넘깁니다.
    1개(125kcal)는 밥 반 공기 정도고요.
    ‘하루 한두 개’로 끊어 먹으면 괜찮은데, 개별포장이라 오히려 손이 자주 간다는 후기가 많아요. 봉지째 두지 말고 몇 개만 꺼내 두시는 게 낫습니다.

    30개입은 선물박스가 없어요

    꿀이구마 약과 주문 전 체크 - 30개입 40개입 100개입은 별도 포장박스 없는 벌크 상품, 선물용은 20개입
    상세 ‘주문 전 체크’에 적힌 안내예요.

    적힌 그대로예요.
    “30개입, 40개입, 100개입은 별도의 포장박스가 없는 벌크 상품입니다. 별도의 포장 상품을 원하시면 20개입(600g) 제품으로 구매 부탁드립니다.”

    정리하면 이래요.

    • 낱개 포장은 됩니다 — 한 개씩 알루미늄 은박지로 싸여 있어요.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다는 후기가 이래서 나옵니다.
    • 겉 박스는 없습니다 — 30개가 큰 봉지에 그냥 담겨 와요. 명절 선물이나 답례품으로 쓰려면 20개입 박스 버전을 따로 사야 합니다.
    • 포장 관련은 교환·반품이 안 됩니다 — “박스 없이 왔다”는 사유로는 못 돌려보내요. 미리 적혀 있는 내용이라서요.

    약과 보관, 냉장이나 냉동에 넣으라고 적혀 있어요

    꿀이구마 약과 개별포장과 먹는 방법 - 알루미늄 은박 개별포장, 전자레인지 10초, 냉동 후 자연해동
    개별포장과 먹는 방법 안내예요.

    보관방법 칸에 “냉장 또는 냉동보관을 권장드리며, 가급적 빨리 섭취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적혀 있어요.
    소비기한 자체는 최소 10개월 이상 남은 걸 보내준다고 하니 급할 건 없는데, 실온에 오래 두면 튀김 기름이 산패해서 ‘묵은 내’가 날 수 있다고 상세가 직접 밝혀놨습니다.

    상세에서 알려주는 팁도 몇 개 있어요.

    • 너무 달게 느껴지면 상온에 2~3일 두면 단맛이 좀 빠집니다.
    • 냉장·냉동 보관하면 겉의 바삭함이 오래 가요.
    • 먹기 전 전자레인지 10초면 속이 다시 쫀득해집니다. 냉동한 건 자연해동 10~30분.

    후기는 ‘가게에서 파는 것과 비교가 안 된다’는 쪽이에요

    꿀이구마 약과 리뷰 - 촉촉하고 쫄깃,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너무 달지 않다
    상세에 실린 후기들이에요.

    리뷰가 3,436개에 평점 4.7입니다. 숫자로는 검증된 편이에요.
    펼쳐지는 후기는 토스에서 3개, 상세 큐레이션 7개 정도라 표본은 작지만, 방향은 일관돼요.

    “촉촉하고 갓 만든 것처럼 쫄깃”,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너무 달지도 않고”, “몇 개 꺼내 먹었는데 안 오일리하다”는 얘기가 반복됩니다.
    해외 사는 분이 “한인마트 약과보다 낫다”고 쓴 것도 있었어요.
    부정적인 후기는 노출된 것 중엔 없었습니다. ‘별로였다’는 표본은 확인 못 했다고 봐주세요.

    약과 갈래에서 이건 어디쯤인가

    요즘 파는 약과는 세 갈래로 갈려요.

    • 미니 약과 / 유탕처리 과자 (이 제품) — 밀가루 반죽을 작게 튀겨 조청을 입힌 것. 개당 몇백 원, 개별포장, 간식용. 식품유형이 ‘과자’예요.
    • 전통 한과(약과류) — 참기름·꿀 비중이 높고 크기도 큼. 식품유형이 ‘한과’로 적히고 값도 몇 배. 명절 선물은 대개 이쪽입니다.
    • 수제/약과 전문점 — 갓 튀겨 유통기한이 짧은 것. 냉장 배송이고 더 비쌉니다.

    선물용이 목적이면 이 30개입이 아니라 ‘한과’ 표기가 있는 박스 제품을 보셔야 해요.
    참기름 향이 진한 전통 약과를 원하시면 원재료에 참기름·꿀이 위쪽에 오는 것을 고르셔야 하고요. 이 제품은 채종유에 튀긴 과자 쪽입니다.
    이 약과의 자리는 ‘쟁여두고 하나씩 까 먹는 일상 간식’이에요.

    이런 분이면 맞아요

    약과를 낱개로 사 먹던 분, 사무실·가방에 넣어두고 하나씩 먹을 간식이 필요한 분, 아이 간식으로 개별포장이 편한 분이면 이 값에 맞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 만큼만 꺼내 드시는 걸 추천해요.

    이 포스팅은 토스쇼핑 쉐어링크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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